작업지 · 회수 대행 연락
"돈을 찾아 주겠다"는 연락을 받았을 때 확인할 것
피해 후 회수 대행·해킹 복구·기관 직원을 자처하는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 상대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방법과 기록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이럴 때 펼치세요
- 모르는 곳에서 피해금을 돌려주겠다는 연락이 왔다
- 착수금이나 수수료를 먼저 내라고 한다
- 수사기관·금융당국 직원이라고 소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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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안에
필요 자료
- 연락 온 번호·업체명
- 요구 금액·명목
- 확인 결과 메모(기관 역확인·변호사 검색)
주의할 점
- 주의 1"회수율"이나 "확실한 회수"를 내세우는 곳은 주의합니다. 피해금 회수는 상대 재산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지고,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.
- 주의 2처음 피해를 준 상대가 이름을 바꿔 다시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관련 제도: 변호사법(비변호사의 법률사무 취급 금지). 제도의 적용 여부와 결과는 사안마다 다릅니다.